2005년 새벽 배달 중 11톤 트럭에 죽은 주인공이 1975년 열다섯 살 겨울로 돌아와, 돈 하나로 한성그룹의 계열사를 하나씩 인수하고 그 대표들을 무너뜨리고, 마지막에는 한성을 움직인 진짜 흑막과 맞서는 텍스트 선택 게임입니다. 소지금과 투자 자산, 연봉, 정재계 연합이 이야기를 이끕니다. 기업과 인물은 가명이고 연도와 큰 사건은 실제 역사를 따릅니다.
게임 속 기업·인물·사건은 가상이며, 투자나 법률 장면은 실제 조언이 아닙니다.